이로재 부실감리 배상 판결
부산 서면역 인근에 위치한 11층 빌딩에서 외벽이 뒤틀리고 마감재가 떨어지는 문제로 인해 이로재가 법원으로부터 5억2천만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이 사건은 승효상 대표가 이끌고 있는 이로재의 설계 및 감리 책임과 관련된 문제로, 건축물의 품질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다. 이로재 측은 시공사의 부실 문제로 피해를 주장하며 향후 재발 방지를 다짐하고 있다. 이로재 부실감리 배상 판결 부산 서면역 인근 11층 빌딩 외벽이…